에반 졸업생에반을 졸업한 제자


9808b6120b511.png


43760b682796a.jpg



5살 때 만난 저의 첫 제자들이 어느덧 성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
대부분, 고맙게도 자신의 꿈을 찾아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.

매해 연구소에 찾아와 어릴 적 자신이 받은 교육 방법이 자신을 행복한 인생에 도달하게 만들었다고 고백합니다.


참 감사하고 보람된 일이죠! 교육자로써는 이러한 말들이 최고의 선물입니다.

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현재 고3인 제자가 2022년 여름 방학 기간 중 한국에 와서 저희를 찾아주었습니다.


이 친구는 영재도 금수저도 아닙니다.


"진짜 영재는 행복한 영재다."


라는 말이 있듯이 저의 제자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 주시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