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학 에세이회원 수업 후기 - 수리사고 A8 단계


선생님이 "1/10에 커? 1/2이 커?"라고 물어봤을 때 보기에는 어려웠는데
막상 해보니 재미있고 쉬웠다.
분수가 어렵고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너무 재미있고 쉬웠다.
분수가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알았다.
선생님이 물어봤을 때 1/2이 1/100보다 큰 줄은 몰랐다. 1/2이 커서 신기했다.



a3e79a8a656c9.jpg


위 내용은 실제 회원이 수업을 하고 느낀 점을 작성한 내용입니다.
교재의 마지막 단계 중, 한 달 동안 배웠던 것을 수학여행이라 표현하며 아래와 같이 학생에게 질문을 합니다.

Q. 한 달 동안 떠난 수학여행~ 재미있었나요?
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이었는지 그림 또는 글로 써보세요.